샌프란시스코에서 식당을 가기위해 주차장이 비싸기에 길거리에 주차하고 키오스크에서 티켓 빼서 데쉬보드에 올려놓고 갔다오니 바이올레이션 티켓이 올려있었어요. 이날 이곳 저곳 옮기며 주차했는데 인도 옆의 줄이 노랑색이었고 그곳은 커머셜 로딩존인것을 몰랐답니다. 바로 제가 주차한곳 앞에 키오스크도 있었기에.... 주차줄도 잘 하얀색으로 그려있어서 보조석으로 내리는 인도옆 선이 노랑색인걸 몰랐어요. 운전하고 내려서 키오스크에서 표사고 올려놓아서요.
저와같은 일 겪지마시라고 이 글을 올립니다.
빨간색줄,노랑색 줄 안되고 안내판 주위에 있는것 찾아보고 읽어 보시구요. 저처럼 바로옆 가게에서 물어보고 확인해도 안됩니다. 티켓받고 바로 가게로 들어가서 항의하니 자기 책임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