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디즈니랜드 오픈런 후 1시간만에 컴백했어요.

8시 들어가는길에 바로 앞 가게에서 우비 샀어요.

3개에 39달러. (그중 하나는 잘못사서 심지어 유아용)

랜드 안에서는 하나에 12달러에요. ㅠㅠ

품질도 그나마 나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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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디코스터 바로 탔는데

얼굴에 비싸다구 엄청 맞고

관람차 같은거 탔다가 멀미 대박 와서

한참 쉬다가 결국 숙소로 들어왔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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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우비입고 유모차에 커버 씌우고 잘 돌아다니긴 하는데

약간 쌀쌀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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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는 임시 휴행 풀리지 않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일단 후퇴하고 비좀 그치면 가려고요.

오후에 비 더 온다고 해서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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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은 다 젖어서 걸을때마다 물 나와요.

다이소에서 파는 신발커버 같은거 신고 다니는

외국인도 있네요.

비올줄 몰라서 하나도 준비 안했는데 홍수 경보 날에 디즈니가 걸리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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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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