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는 플로리다 여행을 다뤄 보고자 합니다.
그중에서도 키웨스트! 미국의 최남단에 위치한 곳이라고 하죠.
바다를 좋아한다면, 자연을 좋아한다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곳이었어요!!!
키웨스트 아일랜드 쪽으로 들어가는 길에 저희는 스노쿨링을 했어요!!
이런곳에 스노쿨링 스팟이? 싶은 곳에
업체들이 여러개 있더라고요.
한국 업체를 이용하지는 않았고 구글맵에 snorkuling이라고 검색해서
나오는 업체들중 거리와 가격을 비교해 선정했습니다.
한국 사이트를 끼고 한건 아니라 그런지 좀 날것이긴 했습니다.
스노쿨리중 귀상어를 볼 수 있다고도 하였고,, 실제로 그를 위해 먹이를 매일 준다고 하더라고요!!
보고 싶었지만, 저희 일행은 이날 보지 못했습니다(거짓말쟁이 선장님!!)
스노쿨링도 좋았지만 사실 저희의 본 목적은 세븐마일브릿지였어요!!!
일행중 한명의 버킷리스트이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스노쿨링 일정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엄청 서둘로 움직였습니다.
ㅠㅠ 시간을 못 맞춰 해가 떠 있을때 세븐 마일브릿지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일몰 시간대 맞춰가고 싶었는데요...
하지만, 아쉬울순 있지만 실망스러운 곳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인데요.....정말 감성이 미쳤습니다........
꼭 세븐마일브릿지는 일몰때 가보시길 강력 추천드릴게요.
해가 완전히 질때쯤에는 밤하늘에 별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고요,
일몰을 보지는 못했지만 신난 우리 일행들 ㅎㅎ
P들은 계획이 흐틀어져도 네버마인드~입니다.
밤 하늘에 별 보이시나요???
농담 아니고 정말 이렇습니다.
별사탕들을 하늘에 뿌려놓은거 같았어요!!!! 별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절대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사진을 포스팅 하면서...또 가고 싶어지네요......ㅎㅎ
마무리는 세븐 마일 브릿지 근처 포크밸리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맛집으로 유명해서 갔는데..실제로 맛집이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상당히 불만족스러웠어요.
포크 나이프, 주문 전부 저희가 가서 직접 가서 했거든요.
가게가 바빠서 그런거 같긴 했지만,,,30분 기다려도 안오는건 너무 하자나요!!!
어쨌든 !! 상당히 만족스러운 키웨스트 여행이었어요
플로리다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키웨스트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