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앰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후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포스팅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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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에 살고 있지만 친구 버프로 뉴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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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비를 아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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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친구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추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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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여행 다녀왔어요!!

Our bus 타고 뉴욕 가는길..저 멀리 보이는 멘허튼 건물들이 정말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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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롯데타워는 아가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60층대 기본 투어를 진행하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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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16시에 입장하여서 일몰까지 볼 수 있는 투어를 예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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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은 60불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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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저희처럼 해가 떠있을 때 와서 해가지고의 맨허튼까지 보고 돌아가는게 일반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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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은 비싸지만,,,그만한 가치는 확실히 있었다..)

해가 저물어 가며 같은 방향의 건물들을 보는게..정말 낭만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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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솔직히 말해 저는 자연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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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관광을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만, 뉴욕은 한번쯤 방문할만한 도시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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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항상 방문할때마다 느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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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멀리서 보았을 때 정말 아름다운 도시인거 같아요.

제가 맨허튼을 걸어다니면서 느낀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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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부격차도 정말 심하고, 끊이지 않는 사이렌 소리, 바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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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는 거리가 먼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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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많은 도시이니 만큼 실패도 많은 도시라는 점이 느껴졌어요!!

어쨌든!! 앰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관광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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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날이 크리스마스 당일이라 불이 꺼져있는 곳이 몇곳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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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이 아닌 평일에 방문한다면 더 아름다운 맨허튼 풍경을 볼 수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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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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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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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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