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한 학기 간의 하와이 교환학생중
제가 다닌곳 중 가장 좋았던 관광지 중 하나인 카에나 포인트에 대해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습..사진 실력 이슈인지...이곳을 핸드폰 카메라로 담을 수 없을 정도인지...
어쨌든,,,전체적으로 여기서 찍은 풍경 사진들이 딱히 마음에 들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여기서 본 바다들..그리고 산들이...정말 말도 안되게 광활했어요.
이건 운전하는 길에 찍은 길~~ 섬 자체가 작아서 좀만 운전해서 나와도
수평선이 보입니다.
카에나 포인트의 초입인데요..다소 삭막해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에서 만난 대부분이 현지인이 많았고요
몽크씰도 자주 출몰한다고 하더라고요!!
사람 자체가 적은 곳이다 보니,,지나가다 보이는 여러 비치에 널부러져 있다고 했어요 ㅎㅋ
환경이 정말 깨끗한 곳 답게~작은 게도 많이 볼 수 있었고요
수영은 생각도 못할 정도로 파도가 거셌습니다.
카메라에 다 담기지 않는거 같아 너무 아쉽네요.
이때 같이간 일행이랑 지금 보고있는 풍경이
그 윈도운 배경화면 같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관광을 하였습니다.
파도도 세서 그런지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엄청 하얗지만 하늘은 또 엄청 푸르렀어요!
저희는 일정상 카에나 포인트 이후 파인애플 농장을 가길 원했기 때문에 북쪽 루트를 이용했어요.
혹시나 조금 더 관광 느낌의 카에나 포인트를 원하신다면 남쪽 루트를 이용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지인이 가는 스팟을 원하신다면 카에나 포인트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