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20시간에 걸쳐 운전으로 도착했다
우리가 렌트한 차 인데 너무 맘에 들었다
번호판이 워싱턴인것도 마음에 들었다
oregon 주에 도착해서 기념품도 구매했다
미국 모든 주의 license plate 를 모으는 것이 목표다!
그렇게 달리고 달리니까 샌프란시스코에 거의 다 왔다는 표지판이 보인다
저 멀리서 보이는 금문교! 🌉
샌프란시스코 동네는 집들이 하나같이 아기자기하게 생겼다
The painted ladies
집이 아기자기해서 너무 이뻤다
그 뒤로는 해가 지고 있어서 그런지 풍경이 너무 이뻤다
샌프란시스코 시내는 밴쿠버 시내보다 조금 더 혼잡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도시가 살아있는 느낌은 분명히 있다
ferry's wheel 타지는 않았지만 기념사진은 필수
저녁 쯤 pier 39에 방문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다
여러가지 기념품 파는 곳들도 많이 있었다
biscoff 샵이 인상적이였다
전체적으로 놀이공원 분위기가 난다
달리던 도중에 찍은 welcome to california
아침 해가 뜰때 본 금문교는 너무 이뻤다
california coast 를 걸었는데 정말 날씨도 좋고 california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