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디즈니랜드 후기입니다.

1월 1일~2일, 2일간 디즈니랜드를 다녀왔다. 둘다 6티어라 사람이 사람이 너무 많았다. 1일은 디즈니파크, 2일은 캘리포니아어드벤처, 1일1파크 2일권은 한국에서 미리 구입해서 디즈니랜드 앱에 입장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표 그 날 가서 사려면 줄이 길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레지스턴스로 달려갔다. 라이트닝패스가 통하지 않고 기본이 70분 이상 기다려야해서 바로 프리미엄패스 구입하고 들어갔다.

디즈니영화마다 나오는 시그니처, 디즈니성

줄이 끝나는 지점

영화 캐릭터, 움직였다.

어트랙션 타서 악당을 만남

한 번은 가볼만하다. 내가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다. 레지스턴스 탔기 때문에 바로 옆의 스타워즈 밀레니엄 팔콘으로 갔다. 패스없어서 30분 대기하고 들어갔다.

팔콘 타러 가는 길

팔콘 타기 전 마지막 대기석

종사 2명, 저격수 2명, 정비공 2명~~복불복이지만 우리 가족은 운좋게도 조종사, 저격수 역할을 했다. 젤 재미없는 정비공을 피했다. 그러고는 스타워즈 다음으로 젤 재밌다는 빅썬더마운틴을 타러 갔다. 대기 40분쯤 해서 탈 수 있었다. 신기한 게 디즈니랜드 어트랙션은 짐을 가지고 탄다. 우리나라와 다른 점이다. 그러고는 식사를 하러 움직였다. 샌드위치, 김밥 등을 한인마트에서 사가서 식당 줄서지 않고 편하게 밥을 먹었다. 마지막으로 페스티벌보고 7시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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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어제 라이트닝패스를 사지 않아 기본 대기를 30~50분 한 우리는 작전을 바꿨다.라이트닝패스를 사고 우비가 필요한 정글야드 잼버리로 돌진해서 3번 연속 기다림없이 타고 나머지는 라이트닝패스로 예약했다. 우비를 입었음에도 건장한 분들과 같이 타서 아랫도리가 완전 젖었다. 밥 먹으면서 20분 정도 말리니 다 말랐다.

그 담으로 따로 프리미엄패스 끊어서 간 곳 카, 전날 다녀온 숙소의 커플들이 180분 기다려서 탔다는 얘기를 듣고 아예 패스를 끊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들어간 지 20분만에 탔다. 인당 22불~~티어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카 친구를 타고 가던 중 만난 주인공

그 담이 예약한 인크레디롤러코스트라 여유롭게 걸어갔는데 갑자기 온도문제로 운행중지, 예약내역이 날아갔다. 황당~~여기까지와서 못 타다니, 한국이었음 난리날 일, 비일비재해서 그런지 여긴 컴플레인도 없었다. 그래서 소어링 오버 캘리포니아로 갔다. 라이트닝 못해서 40분쯤 대기하고 탔는데 넘 재미있었다. 제 마음 속 원픽, 그래도 인크레디를 타고 싶어 써치하니 다시 열었길래 이동했다. 70분 대기라 싱글라이더줄에 기다려서 50분 안 되서 탔다. 안 탔으면 후회할 뻔 넘 재미있었다.

피터파커 설명 중

다들 찍길래 찍은 게시판

어드벤처 내 가장 큰 트리

마지막으로 6시에 예약한 스파이더맨 웹슬링어스~~아들의 원픽이어서 꼭 가야되는 곳, 기구에 타서 손으로 거미줄을 쏘며 악당을 물리치는 건데 아들은 팀내에서 1등, 라이트닝패스가 한 번 어긋나긴했지만 총 11번 어트랙션타고 나니 뿌듯~~6티어인 날은 피하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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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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