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슈가슈가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2-0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구름 하나 없은 아주 맑은 날로 햇볕은 따스했어요!
하지만 바람이 차서 손을 꺼내 놓고 있으면 얼어서 굳더라고요. 외국인분들은 얇게 입고 다니시던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햇볕 있는 곳은 괜찮지만 그늘쪽에 가는 순간 추워서 코트 입으려면 목도리, 장갑하고 안에 3겹 정도 껴입는 걸 추천드려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상의는 겉옷 포함 4겹(숏패딩)입었어요! 춥긴해도 버틸만 하긴 했습니다.
다음주는 좀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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