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처음 쓰네요 ㅎㅎ
남친이 j1비자받고 4월에 와서 일하고있고
저는 퇴사하고 남친보러 두달정도 오기로했어요!
제 차례 되니
여권달라고 해서 주고나니
앞에 여자분 아냐고 물어봐서 아니라고 했는데도
진짜 모르냐고 이름몰라? 이런식으로 물어본거 같아서 쫄아서 노 라고 계속 얘기하니
그제서야 왜왔어? / 얼마나 있을거야? /누구보러왔어? / 주소보여줘 해서
그냥 남친보러왔고 두달정도 머무를거고 어디어디 갈거고 주소는 캡쳐한거 보여줬더니
카메라로 얼굴 찍고 지문찍고 통과 겨우 했네요 ㅠㅠㅠㅠ
정말 심사관 사바사여서 손에 땀나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아마 제 앞에앞에 있던분이 세컨더리가셨는데
그래서 아냐고 물어본건지 알수가없네요 ㅠㅠ
참고로 전 진짜 영어 못하구요 계속 쏘리쏘리만 하고 왔네요ㅎㅎ;;;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__^
다른분들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