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푸른하늘i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2-0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대기의 강인지 뭔지..
대략 1시경부터 본격적으로 한국의 장마비처럼 내립니다.
반팔에 얇은 자켓 걸쳤는데
바람불고 비와서 경량패딩, 진심 생각나는 날씨입니다.
나름 긴팔들 챙겼다고 했는데..
더 챙길걸..하는 후회가..
반팔들을 괜히 챙겼나, 싶은 생각도..
반팔에 얇은 자켓이나 후드집업 입고 다닐 생각이었는데..
긴팔에 후드집업입어도 되겠다.
기모가 나으려나? 하는 생각만 드네요.
감기 안 걸리길 바랄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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