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년 7-8월에 방문하였던 하와이 호놀롤로 주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은 아침에 돌 플랜테이션 방문 후에 지오반니 새우 트럭을 들려 식사를 한 후에 근처에 라니아케아 비치를 들려 석양을 보는 일정입니다.
정리하자면
돌 플랜테이션 -> 지오반니 새우트럭 -> 라니아케아 비치
순으로 방문하였으며
대중교통으로 이동하여
이 일정을 소화하다보면 꽤 거리가 길어 하루를 잡고 여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기대하지 않았던 라니아케아 비치의 석양이 굉장히 아름다워요.
시간이 되신다면 사랑하는 사람들과
라니아케아 비치에서 선셋을 보여
소중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제 기억으로는 델몬트가 돌 플랜테이션에서 만들어진거라고 하더라고용
아니면 댓글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저는 한달동안 하와이 어학연수를 다녀왔고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여기를 다녀왔습니다.
굳이굳이 꼭 찾아가야할 곳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닭들이 우리를 반겨주고요.
자연 느낌이 물씬 나네요.
아침을 안먹어서 옥수수를 먹었어요
냄새가 너무 유혹적이었거든요.
저는 파인애플이 이렇게 자라는 줄 첨 알았답니다. ㅋㅋ
익기 전에는 빨간색이고
익으면 우리가 아는 파인애플 색깔로 변하나봐요.
파인애플 농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자라나는 파인애플이 잔뜩있어요.
이 아이스크림 정말 맛있어요
파인애플이 진짜 달아요
요런느낌
하와이답게 자연이 아름답죠?
앞에서 이렇게 사진도 찍을 수 있답니다
하와이 하면 지오반니 새우 트럭을 빼놓을 순는 없죠?
배고파서 식사를 하였어요.
지오반니 새우 트럭 줄이 가장 길고 주변에
푸드트럭이 많으니 다양한 음식을 즐겨보세요
제가 기대를 너무 많이 했던 탓일까용
새우가 진짜 짜요! ㅋㅋ
그리구 사람이 엄청 많아서 푸드트럭앞에 나무 탁자에 자리잡기도 힘들고 음식도 한 20분 정도 기다렸던
기억이 있네요
라니아케아 비치에 도착했어요
거북이를 보는 것이 정말 힘들다고 하던데
저는 운이 좋게 거북이를 볼 수 있었어요
눈 앞에 거북이가 있다니 정말 경외감이 들었어요
자연을 지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경각심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석양이 정말 예쁘죠?
여기는 석양보러가는 비치에요
물놀이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고
모래사장에 앉아서 다들 바다를 바라보는 그런 분위기 였어요
거북이와 선셋의 조합
감탄사가 안나올 수가 없답니다.
그런데 여기는 교통편이 정~~~말 안좋아서
여행 일정이 촉박하다면 그렇게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제가 지냈던 숙소가 와이키키해변 쪽이였는데
라니아케아 비치에서 숙소로 돌아올 때 2시간반인가..
한참 걸렸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