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는 여자2
전 구간을 우버, 한인택시로만 다니기에는
너무 부담이 컸습니다
운전은 하지만 미국에서는 자신이 없었어요
유툽 보다보니
로스앤젤레스 현지에서 사신 한인분들은
몇십년 동안 아니 사시는 평생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지 않으신다 하시더라고요
돈 없는 사람들이 타는거고 위험하다고요
반면에 또 여행자들은 타고 다닌다하고...
어디를 가든 대중교통으로 잘 다니던 저라서
지하철 버스정류장도 숙소에서
멀지 않아서
낮에만 다녀보자 했어요
숙소는 노르망디.
다음에 가면 라인호텔 하고싶어요 ㅎㅎ
위치 때문에
일단 워낙 많은 일을 듣고 탔는데
잘 돌아다녔습니다
버스 지하철 다 잘 탔고
대신!!!!! 오후 7시전에 하차 기준으로만 탔어요
두번 빼고는 다 6시전까지 이용한듯요
일단 단점은 우리나라처럼 크게 전광판이 없어서
이게 어디라는건지..... 모르겠더라고요
특히 버스는.... 구글 맵 틀어둬도 ..
관광지쪽은 사람이 꽤 많아요
헐리우드 유니버셜 등등은
관광객들 많이 타고 내려요
ucla 에서 게티 갈때도 이동도 버스로 했어요
한번에 가서
근데 게티에서 한인타운 오는거는
한인택시 타고 이런식으로 섞어탔어요
택시 33달러 40분
대중교통 2달러인가? 하고 1시간 45분 막 이런곳들요
1인 1 대중교통카드 있어야해요
당연히 돈 여유있으면 우버가 제일 나은거고
대중교통 위험하다고 하는건 팩트이니
저는 아무문제가 없었던거지
나한테 걸리면 100퍼이니 항상 조심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