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어프레미아로 저녁 21:00쯤 도착했습니다.
사람 안 많을 줄 알았는데 엄청 많더라구요.
영어를 잘 못해서 비자 발급, 항공권 이티켓, 숙소 정보 등 준비해서 확실하게 준비해서 갔는데
1. 무엇 때문에 왔는지? > 여행
2. 얼마나 머무는지? 어디에 묶을건지?
> stay 만 알아들어서 2주라고 했습니다^^..
3. 가방 안에 음식물이 있는지?
이렇게 3가지 물어보았는데 3번 질문에서 저랑 의사소통이 안되니까 뒤에 계신 분 불러서 통역도 시켜주셨어요^^!
다 알아듣고 대답했는데 … 내 말을 못 알아들어놓곤 ㅜㅜ 아주 얼굴이 홍당무 되었네여 ㅎㅎ
암튼 입국 심사 기다리는 줄이 길어서 그렇지 입국심사는 생각보다 엄청 빠르게 끝났고,
수하물까지 찾아서 나오는데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여!~ 즐건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