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jfk에서 입국 심사 받은 후기입니다.
남편과 아이1 저 이렇게 3명 다녀왔어요.
셋이 같이 입국 심사 받으로 갔고 남편 먼저 심사를 했어요.
당연히 남편에게 모든 질문이 갔고, 저에겐 한마디도 물어보시지도 않았어요.
아이에게도 물어보지도 않았구요.
남편에게 한 질문도 단 3가지,
1. 몇일있냐?
2. 숙소가 어디니?
3. 얼마들고 왔니?
다끝나고 가는줄 알았더니..
저에게 저기 가야하는데 지금부터는 핸드폰 금지야.
남편는 사색이 되서 왜 데리고 가냐고 따져 묻길래.
안심하라고 걱정말라 하고 들어갔어요.
같은 비행기 타고 온 승객들 몇명 보였고,
몇일있니?
왜 왔니?
직업뭐니? 이정도 물어보곤 바로 보내주는걸 보곤 안심했어요.
5-10분정도 후에 제차례였구요.
1. 몇일있니? 5박6일
2. 왜왔니? 여행
두가지 물어보고 단답형 대답했어요. 막 뭘 키보드로 타이핑을 하더니...바로 여권 주고 가라고 하시네요.
나와서 짐 찾는게 더 오래걸렸어요.
한인 택시 기사님이 원래 이유가 없다며 아무나 넣는거라고;; 그래도 금방끝나서 다행이라 하셨어요.
사실 비행기부터 아이가 멀미해서 토하고 힘들었는데,,
그날은 힘들었네요 ㅎㅎ
다음에 뮤지컬 보러 가고 싶은데 걱정입니다
한번 세컨더리룸 들어가면 두번째도 그런다는 얘기가 있는데,,
하와이, 괌도 포함될까요?ㅠㅠ
이스타말고 b1, b2비자를 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