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9년 12월 겨울에 뉴욕 여행 하였던 후기를 올려봅니다. 벌써 5년이나 되었네요. 그 당시는 한국처럼 추운날씨라서 저의 뉴욕기억은 쌀쌀하고 찬 느낌이였습니다ㅎ
이것은 다들 아시겠지만 뉴욕 월스트리트를 상징하는 황소입니다. 화면에서 보는것과 별반 다를것 없지만 봤다는데 의미를 둡니다. ㅎ
이것은 뉴욕 페리호 사진입니다. 유람선을 타고 자유의여신상, 뉴욕의 전경을 본 기억은 아직도 뉴욕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배를타며 "웰컴투뉴욕~"하는 노래가 나오는데 정말 말로만 듣던 뉴욕에 온게 실감이 났어요ㅎ
이 사진은 제가 탓던 배입니다. 아주 크지도, 작지도 않은 딱 유람선 크기의 배에요.
이건 아시다시피 너무 유명한 자유의여신상 입니다.
뉴욕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는 자유의 여신상을 배를 타고 가까이에서 본 경험이었습니다.
배를 타고 허드슨 강을 지나며 뉴욕의 스카이라인이 점점 멀어지는 광경은 정말 멋졌습니다. 도시의 바쁜 에너지가 물결에 묻혀 잔잔해지는 기분이 들었죠. 자유의 여신상이 점점 가까워질수록, 그 상징성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가까이에서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웅장하고 위엄 있더군요.
배 위에서는 여신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었고, 사진을 찍기에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한 배에서 바라보는 맨해튼의 전경도 놓칠 수 없는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도시의 빌딩 숲과 여신상의 조화는 뉴욕이 왜 세계적인 도시인지 다시금 느끼게 해줬습니다.
배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건 단순히 관광이 아니라, 그 상징성과 풍경 속에서 뉴욕을 깊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뉴욕을 방문한다면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추천합니다!
12월의 뉴욕, 특히 타임스퀘어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겨울철 뉴욕 특유의 차가운 공기가 느껴졌지만, 그만큼 따뜻한 불빛과 축제 분위기가 모든 것을 상쇄시켜줬습니다.
타임스퀘어는 평소에도 화려하지만, 12월에는 연말연시를 맞아 더욱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 거대한 디지털 광고판과 화려한 조명이 온 사방을 채우고 있었고, 그 에너지는 마치 전 세계의 중심에 있는 듯한 기분을 들게 했습니다.
뉴욕 여행 중 브로드웨이 극장가를 걸어보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비록 뮤지컬을 직접 관람하지는 못했지만, 그 화려한 분위기와 예술적인 에너지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뮤지컬을 보지 못한 건 아쉬웠지만, 브로드웨이를 직접 걸어보는 것만으로도 뉴욕의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꼭 티켓을 예약해 뮤지컬을 관람해보고 싶다는 다짐을 하며, 이 특별한 거리의 에너지를 마음속에 담아왔습니다.
뉴욕 여행 중 특별한 식사를 원해 찾아간 가재 요리 전문 식당은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먼저, 가재는 신선했고, , 부드러운 살이 입안에서 녹는 듯한 식감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풍부한 버터 향과 가재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루더군요.
식당의 분위기도 인상적이었는데, 약간 올드하고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고, 가재를 손질하는 방법이나 먹는 팁을 친절히 알려줘 처음 도전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었지만, 뉴욕에서의 특별한 한 끼를 생각하면 충분히 가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