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여행이라 긴장 많이 하고 줄 서면서 esta 어플 미리 켜뒀는데 막상 가니 금방 끝나서 허무했네요 ㅋㅋ
처음에 여권주고 며칠있을거냐 묻는데 못 알아먹어서 뭐라고요? 하니까 천천히 다시 말해주셔서 식스틴데이즈! 라고 대답했고 뭐하러 왔냐 비즈니스? 베케이션? 이라고 묻길래 폴 트레블!로 넘어갔고 어디서 묵냐 호텔? 호스텔? 에는 호스텔!로 대답하니까 그냥 끝났어요
마지막에 좋은여행되라고 말도 해줘서 웃으며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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