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 등업글로는 작년 여름에 갔던 베가스를 써보려고 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인천공항에서 베가스로 바로 가는 비행기가 없어서 샌프란에서 경유했습니다!
유독 유나이티드 비행기가 춥더라구요••
옷을 껴입었는데도 덜덜 떨며 갔던 기억이 나네요🥹
입구부터 화려한 베가스!!
많이 떨리더라구요
기사님이 이때 베가스에서 패션관련 행사가 있어 사람이 아주 많다고 하셨어요
때문에 그 이후로 밤 늦게 도착한 저희는 추가금액을 내고 파운틴뷰로 업그레이드 하기 실패했습니다••
이미 다 나갔다구 하더라고요.. 그래서 낮은 층의 방으로 받았는데 분수가 보이긴 보여요!! 근데 이제 파운틴 헤드뷰인..🥹
참 저희가 선택한 호텔은 벨라지오입니다!
밖에서 분수도 봐주고요
어떤 블로거 분이 일산 호수공원 분수 압승이라는게 생각나서 웃기네요..
무슨 말인지 알 것 같기두 하고...
저희가 간 클럽은 옴니아입니다!
보통 타오어플에서 얼리 티켓을 사면 그나마 싸게 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저희는 그냥 클럽 앞에 서있었다가 교포분이 데리고 바로 입장했어요!! 줄도 꽤나 길었는데 개이득,,,,,
처음에는 저희끼리 놀겠다고 헤어지고 저희 돈으로 술을 사서 마셨는데요... 데낄라 한샷에 5만원 정도 하는 걸 보고,,,,,, 슬퍼서 자본주의에 굴복했습니다
위에 사진은 어떤 태국 아저씨에게 지금 마시고 있는게 머냐고 물어봤더니 갑자기 결제해주셨어요
아무래도 미국은 자본주의의 국가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 법이죠.....
이날 머스타드가 게스트로 왔습니다!!!
거물급 게스트도 자주오니 타오 앱에서 확인하구 가시는 것도 방법일 듯 해요!!
10월에는 트레비스캇도 옆클럽에 왔었습니다•••🥹
제 친구가 다음날 zedd가 온다해서 가고싶다 했지만 캐년 투어를 예약하는 바람에 일찍 자야해서 가지 못했어요..
근데 정말 술이 너무너무너무 비쌉니다......
이날 천만원이 훌쩍 넘게 나왔다구 하더라고요•••••••
무서운 미국
다음날은 카지노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 전에 고든램지 버거를 먹었는데.....
프랭크 버거 압승입니다
고든램지씨 골목식당 한번 출연하셔야할 듯..
마카오 카지노랑 다르게 정말 슬롯머신도 다양하구,, 돈 따기도 쉽더라구요!
다들 벌고 끝났습니다
개인적인 제 뇌피셜로는 현금으로 할때가 종이 티켓으로 넣을때보다 잘 뽑히는 것 같다 ~~~ 그런~~~~~~~~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딜러가 있는 카지노도 했는데요....
사실 너무 만취상태로 해서 기억이 잘 나지는 않습니다
아마 최소시작 금액이 120만원으로 기억을 해요!
저는 클럽에서 만난 사람들이 돈을 가져와서 시켜줬는데
주사위를 굴렸던 것만 기억이 나요.....
쓰다보니 정보가 너무 없네요.... 정리하자면!
1. 고든램지 버거 맛없으니 아쿠아 보일 드세요!
2. 클럽 가실때 타오 어플로 라인업 확인하기! 한국 클럽과 다르게 매일 열지도 않고 요일마다 다릅니다
3. 아! 게스트 등록 하시면 클럽 무료입장 가능하다고 다른 블로거님께 들었습니다! 다만 미리 하셔야해요 늦게 하시면 꽤 비싼 값에 들어가야하십니다
4. 슬롯 머신은 현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