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맘앤드파파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12-1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미여디 카페글 보면서 대략적으로 입국심사 질문 준비해서 갔거든요.
저희 줄이.. 까다로운 입국심사관 걸려서 진짜 줄이 안 줄더라구요...
제 앞에 남자가 약간 중동느낌의 학생이라는데, 결혼은 했고 그래서 그런지 진짜 질문 많던데....
와이프 직장정보와 일주일에 몇번 출근하는지조차 질문 하더라고요..
그래서 엄청 긴장하고 기다렸는데, 저와 애둘을 싹 한번 보시더니 질문 2개하고 종료되었습니다. (양심은 있으셨던 거죠 ^^) 저보고 여행이냐? 몇일 머물거냐? 요거 질문하고 끝났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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