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12일에 혼자 lax로 입국했습니다
저는 la에 사는 남자친구를 보러 36일간 여행을 하는 일정입니다!
저도 출국전부터 입국심사가 제일 머리 아팠는데요ㅜ
솔직한게 통했는지 5분도 안돼서 통과됐습니다~!!! 다들 무사히 통과하시길 바래요 ㅎㅎ
●항공사 : 에어프레미아 AM 7:20 도착
당시 가장 왼쪽에서 받았고 여자분이셨어요
●준비 서류: 이티켓, 이스타, 남친여권사본, 남친집계약서, 36일치 여행계획서 (일부러 서류 다 빼서 손에 들고 있었어요)
심사관: 미국에 온 진짜 목적이 뭐니
나: 남친이 여기 사는데 이번주에 학기가 끝나서 여행왔어. 크리스마스랑 새해 같이 보낼거야
심사관: 며칠 있을거야?
나: 36일!
심사관: 어디 지낼거야?
나: (남자친구 집 계약서 보여드렸어요)
심사관: 너 리턴티켓 있어?
나: 당연하지 (미리 발급해온 이티켓 보여드렸어요)
심사관: youre all set. have a good day
하고 끝났습니다 ㅎㅎㅎㅎ
j1비자도 여권에 붙어있었어서 세컨 갈까봐 진짜 긴장 많이했는데 저도 통과됐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은거 같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