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 이웃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라스베가스에서 방문했던 고든 램지 버거 1호점 후기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고든램지 버거로 걸어가는 길!
우버 타기엔 교통비가 넘 아까워서
라스베가스 내에서는 20분정도 거리는 걸어다녔던..
사진 속 호텔은 뉴욕뉴욕이라는 호텔인데요
보시다시피 뉴욕을 테마로 외관을 꾸며놓은 호텔이에요
이외에도 프랑스 파리를 테마로 한 패리스 호텔,
베네치아를 테마로 한 베네시안 라스베가스 등..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호텔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두근두근 고든램지 버거 먹으러 가는 길..!
고든램지 버거는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이 있는 건물 1층에 위치해 있는데요, 찾아가는 데에 여러 경로가 있었지만 뉴욕뉴욕호텔에서 올라가는 방향이었어서 카지노를 거쳐서 가야하는 경로를 선택한 저희.. 담배냄새, 대마냄새를 뚫고 카지노를 가로질러서 고든램지 버거 도착🥹
두근두근 설레는 메뉴 선택의 시간!
(사실 리뷰 찾아보고 머 먹을지를 미리 골라서 가긴 함)
저는 헬스키친버거 주문했구, 같이 간 친구들은 24hour burger, 팜하우스 버거 주문했답니다👉👉
음료는 따로 주문을 안했는데, 물이 필요한지를 웨이터분께서 친절하게 물어보셔서 달라고 했음다
사람 몰릴 거 대비해서 4시 45분 즈음 도착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사람이 많지 않았고, 그래서 그런지 도착하자마자 자리로 안내해주셨어요! 카지노랑 가깝지 않은 자리 nice!
주방이랑 가까웠던터라 음식 나오기 전까지 주방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저희처럼 저녁 시간보다 조금 일찍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식사 다 하고 나갈 때쯤엔 줄을 길게 섰더라구요ㄷㄷ
주문한지 한 10~15분만에 나온 버거!
피크타임이 아니었어서 그런지 예상보다 빨리 나왔어요
사진엔 없지만 통통한 감튀(버거킹 정도)랑 케찹도 같이 나와요
여기저기 후기 찾아보니까 음식 나오기까지 30분은 걸린다고 봤었는데.. 아주 나이스였습니다
🍔헬스키친버거(굽기의 정도: 미디움)🍔
🌟한줄평: 한 접시의 요리였다..
햄버거보다는 스테이크에 빵과 여러종류의 가니쉬가 곁들어진 요리를 먹는 느낌이었어요👍 고기가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재료: 속에는 말린토마토(?) 볶은 것, 아보카도, 할라피뇨(피클x), 치즈, 소스(..? 찾아보니 할라피뇨 아이올리인 듯하네요)가 쌓여있었습니다:>
🌟가격: 팁+세금까지 31.85달러
먹다가 물릴만 하면 아보카도 조금 썰어 먹거나 토마토 먹거나 할라피뇨 아이올리 소스 찍어먹으면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버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보카도, 할라피뇨가 균형을 잘 잡아줬던..! 24hour 버거도 한입 먹어봤는데, 루콜라가 맛있고 엄청 짠 베이컨이 씹혔던.. 친구는 좀 물린다는 평을 내렸네요
그치만 24hour 버거는 한국에선 맛볼 수 없는 메뉴이니.. 라스베가스 간 김에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일 듯하네요! 헬스키친버거는 잠실 고든램지에도 있는 메뉴라고 그래서 담에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참 행복했어요:>
고든램지버거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