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인 것 같아요. 저는 질문이 많았네요. 근데 입국심사하는 담당자가 휴대폰 보면서 막 웃으면서 질문을 하더라구요. 너무 불친절해서 좀 어이 없었네요...ㅎㅎ
1. 직업은 무엇인지? - 직업 말함
2. 미국에 왜 왔는지? - 출장 왔다고 대답함
3. 어디 출장 가는지? - 미국 현지 회사 이름 대답함
4. 가서 어떤 일을 하는지? - 출장 업무 대답함
5. 미국에 아는 사람이 있는지? - 없다고 대답함
6. 미국 어디에서 머물건지? - 프린트 해온 호텔 주소 보여줌
이 외에도 3~4개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