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문제로.유타주 도로 가운데 섰어요.
아직 숙소 가려면 1시간 더 달려야하는데
왠지.이미.노쇼 되었을 것 같고요 ㅠㅜ
허츠는 계속 보내.줄 프로바이더가 없다고 하고요.
영사관 선생님과 2시간 넘게 통화했지만 방법을 못찾았고요.
국제 전롸 걸기도 받기도 안되서 (kt 로밍 ㅠㅡㅠㅡ)
911.신고도 못하고 있어요.
bbb 통역 도움도 받아보고 별 ㅈㄹ을.다.하고 있는데
이러다 딱 죽겠지.싶엉ㅅ.
트럭들은 왜.이리 무섭게 달리나요
기름은 떨어져사고
날씨는 춥고
아이는.무서워서 우는데 저도 무서워서 그냥 토닥여주고만.있어요
이럴 때 어떡해야하지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