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엄청 철저하게 하고 갔는데 앞에 줄 섰던 분들이 다 한국인 분들이었어서 그런지 3분? 5분만에 끝났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제가 인쇄해온 자료들 다 드렸는데 (왕복 e-ticket, 숙소 바우처, 전망대 예매 내역, 버스 예약 내역 등) 정말 단 하나도 안 보시고!!! 꺼내지도 않으셨어요……
- 어디서 왔니? 한국이여
- 혼자 왔니? 넹
- 지문 찍어줄래? 넹
하고 해피 홀리데이~ 하고 끝났습니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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