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워니씨네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1-23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1.22 농구보고 왔어요
아들의 버킷리스트라 무리를 좀 해서 선수앉는 곳 바로 뒤로 예매..😂
어젠 피닉스선즈랑 네츠 경기였고 자리는 선즈 선수 뒤라 부커,듀란트 선수가 코앞에서 왔다갔다(사실 선수 이름은 어제 열심 검색😁)
중간이벤트로 티셔츠가 낙하산 타고 내려왔어요
목빠져라 쳐다보다 근처로 오길래 잡자 소리소리 지르고 잡았어요 ㅋㅋㅋㅋ
농구도 모르는 무식이라 룰은 애가 옆에서 설명해줬고 정말 표값 무리한거 아깝지 않게 즐기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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