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입국 후기 (내용 길음)

10월달에 입국해서

쫌 시간이 지난 입국 후기지만 그래도 썰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ㅎㅎㅎ

먼저 저는 esta로 왔고 8월달에도 1주일정도 미국에 체류 했었습니다.

​

입국: 전에 미국 온 적 있냐

나: 2달전에 왔었다

​

입국: 2달전에 왔었는데 왜 또 왔냐

나: 부모님이랑 동생이 미국에 살고있어 만나러왔고 전에 1주일 정도 밖에 못있어서 여행을 잘 못해서 미국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싶어서 왔다.

​

입국: 너네 가족들은 여기에서 어떻게 사냐

나: 부모님과 동생은 영주권자고 여기서 부모님은 여기서 회사다닌다.

​

입국: 근데 너는 왜 영주권이 없냐

나: 나는 한국에서 대학원 다니면서 한국에서 생활해서 영주권이 없다

​

입국: 언제 돌아갈거냐

나: 약 1달정도 있을것 같다.

​

입국: 1달 언제

나: (리턴 티켓보여주면서) 이때 돌아갈 것 같다

​

입국: 음식물 가져온거있냐

나: 음식물 영문리스트 보여줌

​

입국: 달러 가지고 왔냐

나: 없다 내 신용카드만 들고왔다

​

끝.

8월달에는 체류목적, 음식물 여부, 달러 여부만 물어봐서 수월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빡시게 물어봐서 당황했었네요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2-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9 · 댓글 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