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달에 입국해서
쫌 시간이 지난 입국 후기지만 그래도 썰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ㅎㅎㅎ
먼저 저는 esta로 왔고 8월달에도 1주일정도 미국에 체류 했었습니다.
입국: 전에 미국 온 적 있냐
나: 2달전에 왔었다
입국: 2달전에 왔었는데 왜 또 왔냐
나: 부모님이랑 동생이 미국에 살고있어 만나러왔고 전에 1주일 정도 밖에 못있어서 여행을 잘 못해서 미국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싶어서 왔다.
입국: 너네 가족들은 여기에서 어떻게 사냐
나: 부모님과 동생은 영주권자고 여기서 부모님은 여기서 회사다닌다.
입국: 근데 너는 왜 영주권이 없냐
나: 나는 한국에서 대학원 다니면서 한국에서 생활해서 영주권이 없다
입국: 언제 돌아갈거냐
나: 약 1달정도 있을것 같다.
입국: 1달 언제
나: (리턴 티켓보여주면서) 이때 돌아갈 것 같다
입국: 음식물 가져온거있냐
나: 음식물 영문리스트 보여줌
입국: 달러 가지고 왔냐
나: 없다 내 신용카드만 들고왔다
끝.
8월달에는 체류목적, 음식물 여부, 달러 여부만 물어봐서 수월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빡시게 물어봐서 당황했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