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일 오전 대한항공타고 갔습니다.~
도착했을땐 한국비행기만 도착한듯 했습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내국인이 다 통과되니까 입국심사 줄을 더 풀어 줘서 한 30분 조금 넘게 걸린거 같네요.
제가 슨 줄에 다 한국인들이였는데 여자는 쪼끔은 물어보는거 같고 남자는 그냥 바로바로 통과되는듯 하였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 적고갑니다.!
- 얼마나 있니? - 7데이즈
- 어디에서 묵니? - 언니집이라고 하니
- 주소 알려줘 - 왕복티켓프린트한 종이 맨위에 주소 볼펜으로 적어 놓은거 그냥 멀찍이 보여줬습니다. ㅋㅋ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얼마가지고 왔니? -현금 200달러, 그리고 신용카드 쓸꺼라고 했습니다.
-음식 가지고 왔어? - 노노노
-너 직업이 뭐야? -그냥 회사원이라 회사 산업군 말하고 담당 포지션 말했습니다. ㅋㅋ
그러곤 끝이였어요~
제가 걱정했던 점이 숙소 였거든요,,
이스타에 호텔로 적혀 있는데 다른 주소를 문제 삼지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이스타랑 왕복티켓 보여달라고 하지 않았고
숙소도 주소 적어놓은거 보여주니 통과 되었습니다.
ㅎㅎㅎ 영어못하는 30대 여자 혼자도 입국심사 잘 통과했으니 다들 걱정말고 즐거운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