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셧다운 2일차에 요세미티 다녀왔어요

팔로알토에서 출발했어요.

멀미하시는 분은 멀미약 챙기세요

구불구불길이 연속입니다

이심,와이파이포켓도 계속 끊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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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받지 않았고

방문자센터는 문닫았어요.

화장실은 깨끗했고

기념품 샵도 문 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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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피자덱에서 먹었는데

너무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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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나야앳요세미티 롯지 피쉬캠프에서

1박했는데

혹시 마리포사코브까지 보고

1박 하실 분들은 강력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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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하는 바람에 돌아가는 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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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덜베일폭포를 지났는데

전날 밤 비가와서 그런지

더 세차게 내리더라구요.

전 날은 실망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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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타호로 가면서

티오가패스 타고 갔는데.

예쁜 호수가 있더라구요.테나야호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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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많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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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는 오후는 반팔로 충분했고

저녁이랑 새벽은 경량패딩 필요해요

밤 새 비 왔는데 아침에 문 여니

땅이 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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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가 패스타고 가다보니

해발 2000넘는 곳은 눈 내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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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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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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