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알토에서 출발했어요.
멀미하시는 분은 멀미약 챙기세요
구불구불길이 연속입니다
이심,와이파이포켓도 계속 끊겨요.
입장료는 받지 않았고
방문자센터는 문닫았어요.
화장실은 깨끗했고
기념품 샵도 문 열었어요
점심은 피자덱에서 먹었는데
너무 괜찮았습니다.
테나야앳요세미티 롯지 피쉬캠프에서
1박했는데
혹시 마리포사코브까지 보고
1박 하실 분들은 강력추천입니다.
1박 하는 바람에 돌아가는 날 또
브라이덜베일폭포를 지났는데
전날 밤 비가와서 그런지
더 세차게 내리더라구요.
전 날은 실망했거든요.
레이크타호로 가면서
티오가패스 타고 갔는데.
예쁜 호수가 있더라구요.테나야호수였어요
피크닉 많이 하더라구요
요세미티는 오후는 반팔로 충분했고
저녁이랑 새벽은 경량패딩 필요해요
밤 새 비 왔는데 아침에 문 여니
땅이 얼었어요
티오가 패스타고 가다보니
해발 2000넘는 곳은 눈 내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