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년 후기

캐년 투어 계획을 너무 짧게 잡은것 같아요

자이언+브라이스

모뉴먼트+홀스슈

앤텔롭+그랜드캐년

이렇게 짰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 돈과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자이언 홀스슈, 앤탤롭 그랜드 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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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워크 다녀온 뒤에 캐년오버락포인트

엔젤스랜딩은 계절도 계절이고 쫄보라 포기했습니다

캐년오버락포인트는 꼭! 가야될거 같아요 난이도도 낮고 뷰도 좋습니다

바로 브라이스를 보고싶었지만 포기하고 홀스슈밴드의 일몰을 보러 갑니다

일몰까지 보기 좋구요

몰랐는데 다음날 아침에 홀스슈 보러 가서 알게됬어요

아침에는 캐년 보러 가는거 아닙니다

10시까지도 어두울거 같네요 그랜드캐년도 마찬가지 였아요 좀 낫진 했지만

아침 8시의 그랜드캐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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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탤롭은 예상대로 멋지긴 했지만 여름만큼은 아니었어요. 12시 정오에 맞춰서 못 간 것도 있지만 ..

로워랑 어퍼 중에서 골라야됩니다. 로워는 계단타고 내려가고 어퍼는 평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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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은 역시 그랜드캐년이었구요. 하지만 저에게 최고는 데저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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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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