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준비하면 제일 궁금한게 날씨였습니다.
LA > 라스베가스 > 캐넌들 > 피닉스로 가는 일정인데,
여름~겨울 옷까지 준비해야 하는 것 같아서
일단 롱패딩을 제하고 최대한 여러 가지로 챙겨왔습니다.
오늘 입국한 LA는 딱 한국 가을날씨 같았어요.
아침에는 흐리고 비가 왔고, 해가 뜨면서 따갑운데 중간중간 찬 바람이 제법 불더라구요.
낮에 밤팔 입고 다니시는 분들 많은데 3시쯤부터는 후디 많이 입더라구요. 저도 가디건 껴입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