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마치고 지금은 LA에 왔습니다. 헐리우드 갔다기 노숙자 보고 기겁해서 베버리힐즈에서 밥 먹고 숙소로 왔구요. 불이 다시 크게 났는데 냄새만 조금 나고 먼지나 매연 그런 건 없어요 멀리서 났나봐요
라스베가스에서는 코스모랑 Vdara에서 묵었는데 좋기는
코스모가 좋았어요.
벨라지오 코스모 븨다라 아리아가 한몸처럼 붙어있어서 다니기
좋았구요.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씨저스도 더 보면 좋았을텐데 보다 말아서 아쉬워요.
코스모에서 묵었던 방은 첼시 58층 파운틴뷰스위트 였구요
만족했습니다
블러바드타워 보다는 역시 첼시타워가 뷰가 좋구요. 이 방
위로는 랩어라운드 스위트 밖에 없어요 하루 100만원씩 하는
낮은층 스위트는 뷰가 썩 좋지는 않습니다 이건 14층 묵었을 때
58층은 57m2 면적이고14층은 87m2 면적이라 룸 컨디션은 더 좋았는데 그냥 바꿔달라고 했어요
랩어라운드 스위트
파운틴뷰 스위트
파운틴뷰 룸스위트
파운틴뷰 디럭스 이렇게 나눠져있는것 같아요
낮에는 저멀리 산까지 보이구요 날씨가 좋아서 시야가 멀리까지 가네요
오쇼랑 스피어 둘다 봤는데 둘다 보는게 추천이고 예산 고려하면 오쇼만 보고 스피어는 밖에서 사진만 찍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놀라운 영상경험이었지만 그정도 돈은..아닌거 같기도 하고
캐년 투어 마치고는 Vdara에 묵어봤는데 카지노가 없으니 쾌적하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뷰도 별론데 리조트피를 62달러 더 받습니다. 숙소예약하기 전에 파악했어야 되는데 …
Vdara는 모든 객실 타입이 이런 스튜디오 스타일에 부엌이 있습니다. 음식해먹는 가족숙소로 딱일것 같아요
맞은편이 아리아라서 가서 쇼핑하고 카지노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코스모랑도 붙어 있어서 익숙한 코스모로 주로 다녔습니다.
여행은 역시 돈 체력 시간인거 같아요. 3박자가 맞아야 원활히 굴러가는….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걸 갈아넣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