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자인데요
대한항공 타고 입국 했고
승무원들 다 빠져나가고 입국 심사 줄에 대기 인원이 하나도 없어 심사관이 손 들고 있길래
잽싸게 줄 바꿔 뛰어가서 5초컷
목적과 구비한 금액만 질문 받고 입국 했습니다 :)
원래 있던 줄에 중국계 가족 서류 들고 한참을 헤맸고 옆에 금발 여성분은 진짜 전직 경찰 같이 생겨서 무서웠는데
간절의 차로 대한항공 승무원 들어간 줄에 뛰어가서
라운드 티켓, 혹시나 하는 퇴직증명서와 그간 커리어 자료들 , 이스타 서류 다 뽑아 가서 손에 들고 있었는데
보지도 않았어요
목적은 traveling and watching n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