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d.c IDE공항 입국

30대 여자인데요

대한항공 타고 입국 했고

승무원들 다 빠져나가고 입국 심사 줄에 대기 인원이 하나도 없어 심사관이 손 들고 있길래

잽싸게 줄 바꿔 뛰어가서 5초컷

목적과 구비한 금액만 질문 받고 입국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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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있던 줄에 중국계 가족 서류 들고 한참을 헤맸고 옆에 금발 여성분은 진짜 전직 경찰 같이 생겨서 무서웠는데

간절의 차로 대한항공 승무원 들어간 줄에 뛰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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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티켓, 혹시나 하는 퇴직증명서와 그간 커리어 자료들 , 이스타 서류 다 뽑아 가서 손에 들고 있었는데

보지도 않았어요

목적은 traveling and watching n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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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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