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엄마의 우당탕탕 입국심사

저희 엄마는 이번이 4번째 입국입니다.

하지만 미국에 와도 소통할 일이 별로 없어 영어를 잘 모르시죠.

그래서 언니가 걱정되어 입국심사 때 곤란하면 보여주라고 영어 편지도 써줬는데요. 쓸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냥 영어 잘 모른다고 잉글리시 노! 라고 외쳤더니 통과시켜 줬다고 합니다.ㅋㅋㅋㅋ

그런식으로 다 통과해서 왔다고하네요.

영어 자신 없으신 분들은 시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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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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