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일 아침 7시 반쯤 도착했는데 1시간 넘게 대기했어요 ㅠㅠㅠㅠ
엄마 이모 모시고 하는 여행이라
제가 다 준비해야하고 영어도 저만… ㅎㅎ
입국심사가 제일 걱정이였는데
갑자기 안녕하세요~ 하는게 아닌가요 ㅠㅠㅠ
한국분이셨어요 ㅠㅠㅠㅠㅠ
저 여행 준비내내 걱정한게 무색할만큼
아주 편안하게 심사 받았답니다
엄마의 tmi 살짝 곁들인 😅
질문도 당연히 여러가지 하셨구요
정말 복 받은 입국 심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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