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이 많았던 오늘이네요.. ㅎ 시애틀 오기전에 미리 한국에서 티켓마스터로 아이스하키 관람표를 샀는데 영수증 내역만 있고 입장할때 필요한 바코드는 따로 티켓마스터 앱이나 구글월렛을 깔아야 되더라구요 !
근데 구글플레이앱에서 자꾸 거주 국가에서 사용할 수 없다고 떠서 식겁했던 ㅠ
아무쪼록 잘 해결되서 가서 사진이나 열심히 찍고 왔습니다~ ㅎㅎ
직관할때 bgm이 진짜 커서 클럽 온줄 알았어요...
경기장이 시애틀 센터쪽에 있어서 끝나고 우르르 나올때 덕분에 스페이스니들도 보고.. 어쩌면 여기 현지인들에게는 이풍경이 매일 일상이라는게 부럽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