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라스베가스 출발~ 떠나기전 방에서 찍은 스피어뷰 뷰입니다.
첫 방문 장소인 kolob canyons visitor center 도착하니 폐쇄되어 있어서 셧다운을 체감했네요.
저희는 오늘 자이언국립공원 내 캐년오버룩트레일을 하려고 갔어요. 다행히 국립공원은 폐쇄되지 않았고 입장은 무료였어요. 원래는 패스 사려고 했는데 오히려 지출을 줄였네요. 셧다운이여도 사람들 많았구요. 트레일도 넘 멋진 풍경 잘보고 부랴부랴 브라이스캐년으로 넘어갔는데 여기도 무료 통과. 구경은 다 가능했어요. 셧다운이 빨리 끝나서 정상화되야하겠지만
의도치 않게 당분간 공짜일 듯 싶어요.
내일은 그랜드 캐년으로 넘어가기 위해 근처
캐빈에서 묵고 있는데 호텔과 다른 색다른 경험이네요. 깨끗하고 분위기도 좋고 캐빈도 추천합니다~
일단 요며칠은 국립공원은 일정대로 오셔도 되지않을까 싶어요. 날씨도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