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제 친구썰(반려동물 이동봉사)

친구가 교환 목적으로 입국을 하는데 최종 목적지가 일단 학교 소재지가 아님

+ 강아지 이동봉사를 해서 아주 무시무시하게 털렸다고 합니다.

너 여기 일하려고 왔지? 이러고 짐을 다 뒤지고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믿어줬다고 합니다.

​

또다른 제 친구는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 친구는 LAX로 들어갔는데

짐을 검사하겠다고 해서 도착 후 숙소에 갔다가 다음날 공항으로 가서 검사가 끝난 자기 짐을 다시 찾아왔다고 합니다;;;

저도 듣고 제 귀를 의심했어요 그게 가능한 일인지

기상천외한....

​

반면 저는 한번도 입국심사로 속썩은 적이 없네요 항상 초스피드였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2-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96 · 댓글 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