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교환 목적으로 입국을 하는데 최종 목적지가 일단 학교 소재지가 아님
+ 강아지 이동봉사를 해서 아주 무시무시하게 털렸다고 합니다.
너 여기 일하려고 왔지? 이러고 짐을 다 뒤지고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믿어줬다고 합니다.
또다른 제 친구는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 친구는 LAX로 들어갔는데
짐을 검사하겠다고 해서 도착 후 숙소에 갔다가 다음날 공항으로 가서 검사가 끝난 자기 짐을 다시 찾아왔다고 합니다;;;
저도 듣고 제 귀를 의심했어요 그게 가능한 일인지
기상천외한....
반면 저는 한번도 입국심사로 속썩은 적이 없네요 항상 초스피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