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의 뉴욕 날씨

핵심요약

1월20일 뉴욕 낮기온 영하7도~영하4도 한파, 베슬처럼 트인 곳은 체감이 훨씬 춥다는 후기입니다.

  • 1월20일 뉴욕 기온 영하7도~영하4도, 하루종일 영하권
  • 5번가 숙소 근처는 건물이 밀집해 바람이 덜해 견딜만함
  • 베슬(Vessel)은 사방이 트여 있어 체감 추위가 훨씬 심함
  • 장갑 벗으면 손 얼 듯한 칼바람, 얼굴 노출부위만 시릴 정도
  • 날씨는 맑아 전날보다는 관광하기 나은 편이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1월에 뉴욕 여행 갈 때 얼마나 껴입어야 하나요?

이너는 기모 레깅스+코듀로이 팬츠, 상의는 히트텍+목폴라, 아우터는 경량패딩 위에 롱패딩을 겹쳐 입고 모자와 바라클라바로 얼굴만 남기고 다 가리는 수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렇게 중무장해도 칼바람이 부는 날은 노출된 얼굴이 찢어지는 느낌일 수 있습니다.

2.베슬(Vessel) 갈 때 추위 대비는 어떻게 하나요?

베슬은 사방이 트인 구조라 같은 뉴욕이라도 다른 장소보다 체감 추위가 훨씬 강합니다. 반대로 건물이 밀집한 5번가 인근 숙소 주변은 바람이 덜해 상대적으로 견딜만했습니다.

3.1월 뉴욕 날씨가 관광하기에 괜찮나요?

영하권 한파였지만 날씨가 맑아서 전날보다는 관광하기 나은 편이었습니다. 기온 자체는 영하7도~영하4도로 낮았지만 맑은 날씨가 체감상 도움이 됐다는 취지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24년 1월20일 기준 뉴욕 기온(영하7도~영하4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실내 위주 일정이거나 겨울 뉴욕의 온화한 날씨를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얼굴만 내놓고 중무장했는데도 칼바람에 얼굴이 찢어지는 느낌이었고, 잠깐 장갑을 벗으면 손이 얼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오늘은 영하 7도에서 영하 4도로

하루종일 영하권인 날씨였어요

오늘도 코듀로이 팬츠 안에 융 기모털 레깅스 입었고요

상의는 목폴라 히트텍에 경랑패딩 입었어요

외투는 롱뽀글이에 롱경랑패딩 입었어요

모자랑 바라클라바도 하고 나가서

얼굴빼곤 다 가리고 나갔어요

그럼에도 오늘은 칼바람이 불어서 얼굴이 찢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숙소근처는 5번가라 괜찮았는데

베슬은 앞이 트인 곳이라 정말 추웠어요

가린곳은 안 추운데 얼굴이랑 잠깐 장갑벗어도

손이 얼 것 같은 느낌?

뉴욕 추워요~~

그래도 날씨가 맑아서 관광하기에는 어제보다는 나았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1-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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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73 · 댓글 2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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