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라스베이거스->그랜드캐년 이동 중 과속으로 걸린 글을 올렸었는데
조건이 맞지 않아 글이 삭제된 거 같아요
과속 주의
과속 주의
과속 주의
미쿡 경찰 개 무서움
(수갑 보여줌 헐)
심지어 과속하고 있는 줄도 몰랐어요
65->45 구간 조심하세요
(구글 지도 이용했으나
우리 나라 네비처럼
친절하게 안내해 주거나
제한속도 넘어간다고 경고해주지 않아요!)
도!대!체!
미쿡 경찰은 순간 이동을 하나요?
어디서 튀어나온 건지요
좌우 허허 벌판이었거든요
너무 궁금해요
아시는 분 댓글 주세요
짝꿍에게 욕 먹으며 이용한
물개투어버스 후기입니다
수륙양용자동차라는 사실이
저를 끌어당겼습니다
한국에서도 타보고 싶었던 터라
물개도 보니 더 좋겠다 싶어
곧 출발하려는 버스에 올라탔어요
원래는 씨포트에서 한바퀴 둘러보고 발보아 공원로 바로 이동할 계획이었어요
뙤약볕 잔디에 뻗어서 주무시는 분
(꽐라상태)
춤을 추시는 분
그리고
귀여운 멍뭉이들...
그런데 내 눈에 똭!
물개버스 발견됨
사실 미국서부 책자에서
봤던 활동이었어요
바로 결제 후 줄을 섰어요
투어 시간은 1시간 40분 정도였어요
가이드 해주시는 분이
씨포트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며
진행되는데 알아들을 수 없어서 슬펐네요
파파고도 힘들어 하더라구요
씨포드를 둘러보고 드뎌 입수!
물개들이 하나같이 일광욕을 하더라구요
아참! 돌고래도 살짝 봤어요
아주 살~짝
물개투어를 이용하면
씨포트 주차장 할인도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