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미국갈때는 캐나다에서 입국심사합니다
비행기는 혼자타서 입국심사도 혼자였는데요..
질문이 많았고 입국심사 후에도 어떤 심사관이 서서 붙잡고 질문 폭격받았어요
찐입국심사에서는 지금어디사는지 무슨일했는지(워홀이었어요) 어디로가는지 왜가는지 현금얼마가지고있는지 혼자가는지 정도 물어봤어요
근데 두번째 붙잡은 심사관은 냅다 여권보여달라하더니 어디사는지 어디로가는지 물어보고 담배피는지 전담피는지 마리화나하냐 드럭하냐 먹는약있는지 물어보고 소지하고있는지 물어봤어요 제 가방에 뭐들었는지도 계속 물어봐서 에어팟이랑 지갑만 들어있다고 보여줬고…
솔직히 기분이 너무 더러웠어요 ㅋㅋㅋㅋ
심지어 저는 미국 경유해서 남미가는 여정이었거든요.. 하
여튼 이런 경우도 있었다~ 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