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밴쿠버공항] 밴쿠버에서 La가는 입국심사후기

캐나다에서 미국갈때는 캐나다에서 입국심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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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혼자타서 입국심사도 혼자였는데요..

질문이 많았고 입국심사 후에도 어떤 심사관이 서서 붙잡고 질문 폭격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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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입국심사에서는 지금어디사는지 무슨일했는지(워홀이었어요) 어디로가는지 왜가는지 현금얼마가지고있는지 혼자가는지 정도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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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두번째 붙잡은 심사관은 냅다 여권보여달라하더니 어디사는지 어디로가는지 물어보고 담배피는지 전담피는지 마리화나하냐 드럭하냐 먹는약있는지 물어보고 소지하고있는지 물어봤어요 제 가방에 뭐들었는지도 계속 물어봐서 에어팟이랑 지갑만 들어있다고 보여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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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기분이 너무 더러웠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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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저는 미국 경유해서 남미가는 여정이었거든요.. 하

여튼 이런 경우도 있었다~ 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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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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