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월9일 엄마와 아이둘 입국심사, 아빠랑 부모님 입국심사 후기 입니다

좀 오래된 후기입니다

oz204타고 갔었습니다

비지니스라서 앞쪽이긴 했으나

입국심사대에 사람이 없어서 텅비어있었어요

아무대나 서라길래 사람 없는쪽에 섰구요

​

여권보더니 첫째 카메라 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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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은건

둘째 기침하니까 아프냐고 물어본게 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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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이 좋은건지

애둘 데리고 가니까 힘들어보여서 그런건지

잘 넘어갔습니다

생각해보니 괌 갈때도 하와이 갈때도 입국할 때 질문을 받아본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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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부모님이랑 대한항공타고 저보다 조금먼저 도착했었는데요

왜 왔냐

누구랑 왔냐(부모님 불러서 같이 심사받음)

얼마나 있을거냐

어디갈거냐

입국할때 체류지 주소랑 연락처 적은거 누구냐

예상 질문에 있던거 다 물어봤다고 하더라구요

간략하게 대답했고

하기해서 입국심사대 통과하는데 까지 한 20분 걸린 것 같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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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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