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 후기입니다
oz204타고 갔었습니다
비지니스라서 앞쪽이긴 했으나
입국심사대에 사람이 없어서 텅비어있었어요
아무대나 서라길래 사람 없는쪽에 섰구요
여권보더니 첫째 카메라 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 카메라
질문 받은건
둘째 기침하니까 아프냐고 물어본게 다에요
제가 운이 좋은건지
애둘 데리고 가니까 힘들어보여서 그런건지
잘 넘어갔습니다
생각해보니 괌 갈때도 하와이 갈때도 입국할 때 질문을 받아본적이 없네요..
남편은 부모님이랑 대한항공타고 저보다 조금먼저 도착했었는데요
왜 왔냐
누구랑 왔냐(부모님 불러서 같이 심사받음)
얼마나 있을거냐
어디갈거냐
입국할때 체류지 주소랑 연락처 적은거 누구냐
예상 질문에 있던거 다 물어봤다고 하더라구요
간략하게 대답했고
하기해서 입국심사대 통과하는데 까지 한 20분 걸린 것 같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