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은 아니지만 시애틀이랑 포틀랜드를 갔다와서 후기 올립니다! 후기 게시판에도 간단히 올렸지만 여기에 더 자세히 써 볼게요
시애틀 가시면 가장 먼저 가야 되는 스타벅스 1호점과 검 벽! 검 벽은 사진은 없지만... 따끈따끈한 새 검?? 까지 ㅋㅋㅋ 다양한 색의 검이 붙어 있으니 사진 찍고 둘러 보면 좋아요
그리고 퍼블릭 마켓 가면 예쁜 소품샵, 맛집이 많은데요
시애틀에서 제일 유명한 보일링 크랩 씨푸드를 먹었어요 망치로 깨먹는 게 귀찮아서 한 번쯤 먹어볼 만한 정도긴 한데... 그래도 경험 삼아 가보시는 거 추천!
전 오히려 가판대 클램차우더가 기억에 많이 남네요 ㅎㅎ 맥주랑 깔라마리 튀김, 클램차우더 같이 먹었는데 쌀쌀한 날씨에 너무 좋았어요 클램차우더도 유명하니 꼭 드셔보세요!
그리고 시애틀의 상징색인 보라색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워싱턴 대학교 컬러가 보라색이라 그런 걸까요?? 보라색 제품만 파는 굿즈샵도 재밌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위의 두 장은 워싱턴 대학교 도서관과 내부 스타벅슨데요 도서관은 해리포터 연회장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해리포터 도서관으로도 불린다고 알고 있어요! 내부 스벅도 너무 예쁘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비 와서 운치 있는 느낌의 파라마운트 극장..!!
아 그리고 아마존 본사도 갔다가 아마존 그랩 앤 고?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네요 여기도 갓는데 특이한 게 장을 봐서 결제를 안 하고 그대로 나가면 알아서 결제가 되는 신기한 시스템이었어요! 정확히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아마존 계정이 등록되어 있어야 이용 가능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마지막은 .. 보라색..? 핑크색 스페이스 니들이에요..! 새해 불꽃 놀이한대서 오래 기다렸는데 그냥 색만 바뀌어서 아쉬웠지만... 시애틀 좋은 동네였어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