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하는 날 비행기 타기 전에 올리려고 했는데 깜빡하고 이제 올리네요 ㅠㅠ
뉴욕에 있으면서 정말 좋았던 곳들이 많았지만 그중 자연자연한 곳 2가지만 추천하라고 한다면 여기를 꼭 이야기하고 싶어 적어봅니다!
첫번째는 센트럴파크-체리힐-보우브릿지인데요!!
쉽미도우도 좋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체리힐-보우브릿지가 가장 좋았어요!
붉은 단풍이랑 같이
어우러져있는 모습이 정말 이뻤어요 ㅠㅠ
사진에 다 못 담을 만큼 좋았어요
물에 비치는 모습도
정말 멋졌습니다!!
그리고 배타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너무 그림같지 않나요??ㅜㅜ
개인적으로 잘 나왔다고 생각하는 사진 1
사진2
사진3
2. 다음은 그리나크르 공원입니다!
여기는 사람이 정말 없었어요!! 뭔가 진짜 현지인들만 휴식하러 오시는 느낌?!
제가 왔을 때도 한 분밖에 안 계셨어요!!
여기 진짜 정말 강추해요 ㅠㅠ
물 흐르는 거 보면서 멍도 때리고
물 흐르는 소리가 도시의 소음을 막아줘서
잠깐 생각에 잠기기도 좋고
진짜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사진 용량 때문에 화질 좀 낮춰서 올립니다...!! ㅜㅜ)
오른쪽에 보이실 지 모르겠지만
음료같은 거 파는
작은 카페도 있어요!!
이때 물 떨어지는 소리 들은게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이 나요 ㅠ
도시의 소음을 확 잡아주는
힐링 그 자체
도시도시한 뉴욕도 좋았지만
도심 속 숨겨진 오아시스처럼
자연자연한 뉴욕도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