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9살 남자 혼자왔구요
앞에서 세컨더리 3명가고 다들 남자2명이든 부부든 너무 오래하더라고요 물론 다 외국인이었구요
아 줄 잘못섰구나 생각하고있다가 제차례가 되었는데 까칠하게 보던사람이라서 큰일낫다하고 갓지요
웃으면서 먼저 헬로 했구요
웃으면서 받아주더라고요
어디갈꺼냐 묻는거 같아서 l.a 앤드 시애틀이라고 했지요 ㅋㅋ 정확하게 앤드라고ㅋㅋ
그리고 얼마냐있을거냐해서 텐데이즈
지문들이데고 달라묻길레 쓰리헌드레드피프티 라고
정확한 콩글리쉬ㅋ 잘가라길래 웃으면서 해브어나이스데이 라고하고 끝ㅋ
5분도안걸렷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