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외여행에서
제일 맛있는 건
싸간 컵라면, 컵밥 등이더라구요
그래서 캐리어 하나를
다 채워왔는데
전자레인지, 전기포트가
없는 경우가 많았어요
(휴지, 얼음은 늘 많았어요)
드뎌 야바파이 롯지에서
한 상 차려 먹었습니다
야바파이 롯지에서
컵라면과 컵밥을 먹는 방법!
1.뜨거운 물
우측에 뜨거운 물이 나오구요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셔요
우리 짐을 한 번 훑으시더니
(라면을 보신 듯)
뜨거운 물을 담을 통까지 준비해주셨어요
다 먹으니 쓰레기까지 치워주심요
(근데 현금이 없어서 팁을 못 드림요 ㅜㅜ)
2.오븐(전자레인지 대체)
전자레인지 사용 시간보다 줄여서 조리하세요
완죤 뜨거워요
요래 한 상 차려드시고~
오*기
갈비탕 국밥, 미역국 국밥
강추합니다
음식들이 깔끔하고 맛있어 보여서
피맥도 했습니다
피자 너무 맛있어요
(토핑 중 햄을 추가했는데
햄이 아니라 소고기 너낌)
다음 달 한 판 먹고
한 판은 차 안에서 먹으려고
포장했어요
버거도 맛나요!
(쉑쉑,인앤아웃보다 저희 입맛엔 더 잘 맞았어요)
공간이 너무 예뻐요
스탁벅스 캡슐 커피 있습니다
(디카페인, 허브티도 있음)
물만 몇 번 내리며 세척 후에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