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 후기

2024년 6월 경 뉴욕여행기 입니다.

첫날 유람선타고 자유의 여신상 봤는데 시차 적응 실패로 엄청 피곤

했는데...

뉴욕을 가장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미국 아메리칸 의 상징.이스트강과 허드슨강이 만나는 맨하탄 남쪽 끝에 배터리 파크가 있다. 공원 안쪽 선착장에선 자유의 여신상으로 페리가 출발한다. 1886년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가 미국에 선물한 것으로

높이가 무려 93m 오른손에는 자유를 비추는 햇불을, 왼손에는 미국독립선언서를 틀고 있다. 왕관에 달린 뿔은 7개의 대륙을 상징한다. 받침대 안에는 박물관이, 왕관에는 전망대가 있다. 자유와 희망의 뜻을 담은 자유의 여신상은 198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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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야경에 피로가 싹~~

엠파이어스테이어빌딩은 미국 뉴욕 맨하탄 35번가에 자리잡은 마천루이다. 19세기 후반까지 엠파이어스테이트라는 이름은 뉴욕 주의

많은 건축물 과 행사에 사용되었다.

뉴욕주 뉴욕 맨해튼에 있는 도시 중심부의 공원이다. 해마다 2500만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을 통틀어 가장 많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더우면 아이스크림도 먹교

배고파서 햄버그로 점심 해결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를 가까이에서 느낄수 있는 유람선을 타고 볼수도 있다.

나이아가라폭포는 이 작은 도시를 찾는 유일한 이유다. 북미에서 가장 큰 폭포인 나이아가라폭포는 남미의 이구아수폭포, 아프리카의 빅토리아폭포와 더불어 세계 3대 폭포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시간 여유가 된다면 비행기로 탑승하는 것 나이아가라에서 토론트 공항으로 이동 토론토에서 국제선타고 LGA 공항으로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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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 시카고 피자의 느끼함을 느끼고

한국에서 볼수 없었던 풍경을 뒤로 하고 한국으로 입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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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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