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웃픈... 입국심사 후기(세컨더리룸 방문)

핵심요약

미국 입국심사 시 여권 사진과 실물이 다르면 세컨더리룸(2차 심사)에 불려갈 수 있다는 실제 경험담입니다.

  • 부부 동반 입국, 와이프는 B2비자·남편은 이스타(ESTA)로 각각 심사받음
  • 기본질문(목적·숙소·체류기간·방문지·직업) 후 세부 계획까지 추가 질문
  • 와이프만 세컨더리룸行, 휴대폰 사용 금지, 약 15분 만에 종료
  • 사유는 장시간 비행으로 화장 안 한 얼굴이 여권 사진과 달라 보였기 때문
  • 글쓴이 팁: 입국심사 전 어느 정도 화장 등 외모 정비를 권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에서 세컨더리룸(2차 심사)에 불려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권 사진과 실제 얼굴이 다르게 보이면 추가 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글쓴이의 와이프는 장시간 비행으로 화장을 하지 않은 상태였는데, 여권 사진과 불일치한다는 이유로 세컨더리룸으로 안내됐습니다.

2.미국 입국심사 때 어떤 질문을 받나요?

방문 목적, 숙소, 체류 기간, 방문지, 직업 같은 기본 질문에 이어 세부 계획까지 구체적으로 물어봅니다. 레이커스 경기를 볼 예정이라고 답하자 언제, 누구와 보는지까지 추가로 질문했다고 적었습니다.

3.세컨더리룸에서는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

휴대폰 사용이 금지된 채 대기하며 동행 여부·방문 목적·비자 종류를 다시 확인받고, 약 15분 만에 끝났습니다. 글쓴이는 캐리어를 찾으며 밖에서 기다렸고, 와이프 혼자 세컨더리룸에서 질문에 답한 뒤 내려왔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특정 공항·도시의 입국 절차나 최신 규정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부부 동반 입국심사 중 와이프가 여권 사진과 실물 불일치로 세컨더리룸에 불려가 약 15분간 조사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우선 저희는 부부이고 같이 심사를 받았습니다.

사실 와이프가 대학을 미국에서 나왔고 10년 가까이 살았어서 전혀 아무생각 없이 쫄래쫄래 따라갔습니다. 사진 찍고 핑거 프린트 찍고 질문을 폭탄으로 하더라구요ㅋ

기본적인 질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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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왔니 2. 어디서 묵니 3. 몇일묵니 4. 어디어디 가니. 5. 직업이 머니.. 부터 점점 질문이 많아지더니 레이커스경기 볼거랬더니.. 언제 경기니 누구랑 하니? ㅋㅋ 이때부터 뭔가. 쎄한 느낌이 들더니..저보고 내려가서 짐찾고 기다리고 있으라드라구요. 와이프는 그렇게 세컨더리 룸으로 갔습니다ㅋㅋ

참고로 와이프는 ɓ2비자, 저는 이스타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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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문도 모르고 캐리어 찾고 멍하니 앉아 있었는데.. 15분 정도 지났더니 와이프가 내려오드라구요ㅋ 세컨더리룸 갔더니 휴대폰도 못쓰게하고 쫄아서 앉아있었는데..

1. 남편이랑 왔니 2. 허니문이니 3. 비자는 왜 받았니 물어봐서 답했더니..

여권사진이랑 너 사진 찍은게 불일치가 떠서 데리고 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긴 비행을 위해 전혀 화장을 하지 않았고 쩔어있었음.. 본인도 거기 가보니 왜 끌려왔는지 알겠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왔다고 하네요.. 지금은 웃지만 긴장했었던 입국심사를 그렇게 마치고 현재 즐겁게 여행 중입니다. ㅋ 결론은 여자분들 어느정도는 정비를 하고 가시길..^^;;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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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55 · 댓글 6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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