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해서 덜덜 떨면서 심사받으러 갔어요.
20대 후반 여자 혼자라 긴장할 수 밖에..ㅠ
게다가 제 심사 담당하시는분이 한명한명 오래 보시더라구요.슬슬 걱정됨ㅋㅋ
1.혼자왔니? - 네
2.며칠있어? - 10일요
3.10일동안 어디 갈건데? - 모마랑 타임스퀘어랑 센트럴파크요. (스케줄표 뽑아온거 주섬주섬 꺼내서 줌)
4.버스투어 할거니? - 네!(스케줄표에는 없었는데 걍 대답함)
5.일본 어디어디 갔어?(일본도장 찍혀있음) - 후쿠오카랑 오사카
6.나중에 홋카이도 가봐 좋아. - ㅇㅋ
7.미국은 처음임? - 넹
8.ok 재밌게 놀앙 - 감사용
끝
숙소는 물어보지도 않더라구용
수다떨듯이 끝내고 나와서 너무 신났어요ㅎㅎ
3분만에 끝난것 같아요!
너무 겁먹을 필요 없을 것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