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LA로 들어왔고 입국심사줄은 딱 1시간 기다렸습니다.
제가 운이 좋은건지 줄이 길어서 그런건지?
질문 딱 1개만 물었습니다.
얼마나여행 할건지?
끝이였습니다 이게맞나 싶어서 빠이?? 했더니 픽 웃더니 빠이 끝.
공항나와서 저는즉흥이여서 검색도안해보고와서 우버도안해봤고 . 한국인들 많아서 바로 앞에 보이는분 택시 같이탈수있냐고 물어봤어용 .
젊은부부인지 커플인지 모르겠으나.
질문 뭐했냐고 물어봤더니 한가지 물어봤다고합니다.
뭐물어보셨어요 ? 물어봤는데
얼마나있을거냐고 끝이였다고합니다.
반반내고 한인타운 공항에서 리프트 타고 45불인가 팁해서 50불
묵는숙소x 이스타비자 복사x 묻지도않음, 리턴티켓x 돈얼마있냐?x 누구랑왔냐x
예상질문이였는데 아무것도 안물어봤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