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 캐년 날씨였어요

저는

1월 2일에 다녀왔어요 당일치기로 다녀오게 되었는데 그날 날씨가 정말 끝내주게 좋았어요

저는 도톰한 가을 니트(딱붙는 옷)+꽈배기 니트 입고 겉에 경량패딩 입고+후리스와 롱패딩 가져갔어요

새벽에 출발하다보니 라스에서는 괜찮았는데 새벽에 차에서 잠시 내리는데 너무너무 추워서 롱패딩으로 바로 입었어요 경량패딩은 그랜드캐년엔 완전 짐이었어요 낮이 되고 나니까 롱패딩도 좀 쌀쌀했다가 햇빛 쫙 쨀때는 검정옷이 햇빛을 머금어서 뜨뜻해서 홀스슈와 앤텔롭에서는 사진찍을 때만 벗었다가 다시 입었어요

그랜드캐년은 훨씬 쌀쌀했어요

제가 다녀온 다음날부터는 기후가 안좋다고 하시더라구여

너무너무너무 추우니 핫팩 꼭 가져가시구 패딩 진짜 추천드려요 우리나라 영하 날씨 같았어요 특히 밤에요!!!

그리고 선글라스 필수 추천드려요 같이 간 사람은 안가져가서 하나 샀는데 너무 잘 한 선택이었어요

해가 너무 쨍했어요 겨울에는 눈도 많이 온다고 하니 아마 그렇게 되면 더 추울거에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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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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