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6일 오전 8시30분 공항도착
내려서 입국심사 대기
저는 6번줄에 서서 대기..
제 앞에 5명 중 4명이 얘기하다가 끌려가는..걸보고
다른라인으로갈아타려다
눈마주쳤는데 제뒷사람. 그대로있으라해서
다른 라인으로 못감..
제차례 기본적인 어디가니 누구랑만나니
얼마나있을거니..
묻고
잘가나싶더니 친구직업을 물어보더니
엌..친구직업이 순간떠오르지않고 버벅버벅
예상은빗나가지않았다.. 질문몇개더하고
내 여권을 가져가면서
따라오라고한다..
첨본 세컨더리방..
뭔가모를... 이 방안의 스산함
이안에서 이상하게 전화도잘안터진다
지인한테 연락하고
미여디 단톡방에도올렸다..
너무당황하고 1시간정도지났을땐 ..머리가바보가된것같았다..
저보다늦게온사람이 먼저나가는거보고
다시 친구하고지인에게. 물어 일처리가늦다고 먼저가서 다시말했다 다시 질문몇차례받고 여권을받았다..
여덜시반에 나왔는데 10시반...캐리어 드디어찾고나왔네요
(단톡방엔 세컨더리사진올려서!죄송합니다 )
단톡방 사람들 너무친절합니다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오스틴으로 출발...
잊지못할스타트. .